Only Jesus Church
Only Jesus.Nothing More.
본질로 돌아가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헌금을 강요하지 않는, 기복주의를 내려놓는, 사람을 높이지 않는, 예수님 한 분만 붙드는 교회
오시기 전에
온지교회를 미리 보세요
교회가 복음보다
커지지 않도록
교회는 기업이 아니고, 예배는 상품이 아니며, 성도는 소비자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복음
형통과 성공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하나님 중심의 예배
예배는 공연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다는 본질로 돌아갑니다.
그리스도가 머리이신 교회
목회자도 성도도 함께 성경의 권위 아래 섭니다.
말씀, 기도, 교제
작고 단순해도 본질에 충실한 교회를 세워갑니다.
자원하는 마음
헌금을 강요하지 않고, 그것으로 신앙을 재지 않습니다. 드리지 않으셔도 예배의 자리는 똑같습니다.
의심 많은 질문을
던지는 교회
신앙의 고민, 차마 묻기 어려웠던 질문을 이름 없이 보내 주세요. 함께 나누고, 목사가 직접 답합니다.
- 01
익명으로 보냅니다
이름 없이, 궁금한 것을 그대로 적어 보냅니다.
- 02
무작위로 뽑습니다
주일마다 그 주에 모인 질문을 무작위로 뽑습니다.
- 03
함께 나누고, 목사가 답합니다
뽑힌 질문을 함께 나누고 성경으로 답합니다.
- 만인구원론은 타당한가요?
- 교회에 양복 입은 무당들이 왜 이리 많을까요?
-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건 안다와 같은 의미일까요?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나요, 남은 자들만 사랑하시나요?
- 믿음이 먼저일까요, 자기 부인이 먼저일까요?
- 지식이 부족한 제가 하나님을 안다고 말해도 될까요?
- 기도에 분량이 존재하나요?
- 내가 전하지 못해 복음을 듣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 왜 타락한 진흙 덩어리에서 우리를 만드셨나요?
- 저는 복음만 궁금한데, 성경 인물들을 꼭 다 알아야 하나요?
- 구원에서 벗어난 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이스라엘은 지금도 번제를 드리나요?
- 거듭남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같은 뜻인가요?
- 하나님의 주권과 나의 책임을 모두 인정하는 것이 믿음일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오세요
있는 모습 그대로
특별한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부담 없는 마음으로
헌금이나 등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혼자 오셔도 괜찮습니다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함께 나누는 점심
예배 후 다 같이 점심을 먹습니다. 식사는 무료입니다.
예배의 자리
인스타그램 @onji_church







궁금하지만 묻기 어려운 것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통합) 교단에 속한 장로교회입니다.
네, 언제든 편하게 오세요. 미리 알리지 않으셔도 되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럼요. 온지교회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예배드립니다.
아니요.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교제는 원하실 때 함께하시면 됩니다.
아니요. 헌금은 자발적인 감사이며, 어떤 강요도 하지 않습니다.
필수가 아닙니다. 마음이 정해지실 때 함께하시면 됩니다.
건물 주차 공간이 매우 적습니다. 보라매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교회 참석 문의뿐만 아니라 신앙 고민 등이 있다면 연락을 주세요. 방문 신청 없이 오셔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방문 미리 알려 주기 (선택)
잘 받았습니다
곧 목사가 직접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일에 뵙기를 기대합니다.






